'나혼자산다' 주현영 등장해 감각적인 인테리어 갖춘 집 공개...'MZ' 감성 가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4 23: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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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현영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주현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현영이 등장해 "떨려서 심장이 너무 뛴다"고 했다. 이에 키는 주현영에 대해 "실제로 되게 여리다"고 했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둘이 잘 아는 사이인가 보다"고 했다. 그러자 키는 "주현영과 다른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고 했다.

 

전현무는 주현영에게 "여기 와 보니 어떻냐"고 했다. 주현영은 "저한테 감사하다"며 "여기 나올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제 자신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며 왈칵하기도 했다.

 

이어 주현영의 일상 영상이 공개됐다. 주현영은 "혼자 산 지 1년 1개월 됐다"며 "친언니들과 살다가 정서적으로 독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취를 하게됐다"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어 주현영의 깔끔한 집 내부 인테리어가 공개됐다. 주현영은 "인테리어 콘셉트는 화이트 톤을 사용했고 깔끔하고 넓어 보이도록 했다"며 "따뜻한 느낌을 주는 우드도 썼다"고 했다. 이에 박나래는 MZ감성이라 했다.

 

이런 인테리어 이유에 대해 주현영은 "제가 좀 속 시끄럽고 정신이 없다 보니까 내가 있는 공간 만큼은 차분해질 수 있는 인테리어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주현영이 잠에서 깬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주현영은 놀랐고 전현무는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주현영은 "좀 더 예쁘게 나올 줄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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