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용임→진성, '故 손목인 편'에서 신경전 펼쳐...'쟁쟁한 구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30 17: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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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용임, 김범룡, 이자연, 진시몬, 진성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30일 저녁 5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故손목인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故손목인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용임, 김범룡, 이자연, 진시몬, 진성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1부에 이어 출연자들의 대결이 점점 뜨거워지는 가운데 진시몬이 "소문에 의하면 제 무대가 좀 괜찮았다더라"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김용임 역시 "근데 저도 밀리지 않죠"라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어 출연 아티스트들은 단 하나의 트로피를 향한 강렬한 승리의 욕망을 숨기지 않았다. 이들은 이처럼 이름 석 자를 걸고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인사와 덕담도 전했다. 김범룡은 "즐거운 명절에 보탬이 되는 프로그램"이라 전하고 이자연은 "'불후의 명곡'을 보고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또 진성은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이번 2부 역시 지난 1부에 이어 고 손목인의 아내이자 원로가수인 오정심의 심사평과 손목인 명곡 관련 숨겨졌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다.

김용임은 '목포의 눈물', 김범룡은 '슈샤인 보이', 이자연은 '아내의 노래', 진시몬은 '마도로스 박', 진성은 '타향살이'를 자신만의 색깔로 해석해 명곡판정단과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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