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옥순X광수, 끝난 것 아니었나...다정하게 찍은 셀카에 '스포' 관심 높아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1 07:59:47
  • -
  • +
  • 인쇄
▲(사진, 광수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광수, 옥순이 현실 커플이 됐을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광수는 자신의 SNS에 옥순의 계정을 태그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수와 옥순이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함께 라이브 방송을 했다. 해당 당송에서 옥순은 "두 분이 현실커플이냐"는 질문에 "그거는 다음 주까지 봐달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옥순은 자신의 라이브 방송에서도 "부모님이 광수를 좋아한다"고 해 명절 연휴 광수가 옥순의 부모님을 만났음을 밝혀 '현커'가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 광수 인스타그램)


앞서 방송에서 옥순과 대화 중에 오해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광수는 영철에게 "테이프 깔까"라며 화를 냈고 영철 또한 "말 잘하라"고 해 긴장감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광수는 치과에 다녀온 옥순을 챙겨주며 챙겨줬다.이어 광수는 "솔직히 난 이런 마음이 있었다"며 "입소하고 초기, 둘째 날쯤에 우리도 커플이 될 수 있었는데 정숙, 영철 님과 똑같지 않았는데 정숙님에게는 남자 출연자들이 아무도 안 갔는데 옥순 님한테는 막 가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이 사람들 내가 우습게 보이고 호구로 보였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영철이 포스가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지만 나는 헬렐레 호구같이 보였나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광수의 이 말에 옥순은 반응도 하지 않아 두 사람의 관계가 틀어짐을 보여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