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제롬♥베니타, LA에서 동거 시작...서로에 대한 선물도 준비하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1 22: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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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롬과 베니타가 LA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는 제롬과 베니타의 동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롬은 꽃다발을 준비해 베니타에게 건네며 이벤트를 하고 싶었다는 속내를 밝혔다.

 

베니타가 빨리 보고 싶다고 한 제롬은 몰래 베니타의 회사 앞에서 기다리다가 무릎을 꿇고 꽃다발을 건넸다. 이에 베니타는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제롬은 "내가 나이가 있는데 46살이다"며 "46살 남자에게 좋아하는 여자 만나지 말라는 게 우리 부모님도 그런 말을 안 하는데 좀 웃긴것 같다"고 했다.

 

제롬은 베니타를 집으로 데리고 갔다. 제롬의 LA집이 공개 됐고 베니타는 풍선으로 꾸며진 제롬의 집을 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제롬의 집에 대해 베니타는 "되게 깔끔하다"며 "나랑 반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베니타는 그러면서 "집 너무 깔끔해서 부담된다"고 하며 두리번 거렸다. 이후 제롬은 베니타를 위해 LA갈비와 라면을 준비했고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했다.

 

저녁을 먹은 베니타는 제롬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며 염색이라고 했다. 베니타는 제롬에게 "우리 아빠랑 헤어스타일이 똑같다"며 "우리 아빠도 염색을 했는데 솔직히 오빠가 우리 아빠보다 흰머리가 많다"고 했다.

 

베니타는 제롬을 위한 선물까지 챙겼다. 베니타의 B, 제롬의 J 등 두 사람의 이니셜이 새겨진 커플 유리잔과 머그컵, 그리고 서로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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