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BS2TV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화 이민우가 26억 사기 사건에 대해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이민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금전적인 걸 떠나 정신적인 지배를 제가 당할 줄은 몰랐다"며 "죽으라면 죽어야 하고 기라고 하면 기어야 되고 뛰라면 뛰어야 하고 울라고 울어야 됐다"고 하면서 가스라이팅 피해 사실을 언급했다.
가스라이팅을 행한 이는 이민우 누나 친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민우 누나는 "2000억 가까이 갚아야 한다고 했다"며 "돈이 없다고 하면 '사채를 쓰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심지어 민우의 공인인증서와 인감까지 가져갔다고 하더라"며 "정말 괴물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이민우는 정신적인 충격 때문에 죽음까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 |
| ▲(사진,KBS2TV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
이민우 누나는 "이민우가 죽으려고 했다고 하더라"며 "유서까지 쓰고 실제로 죽으려고 한강에 찾아갔다"고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이민우는 가족을 생각해서 마음을 고쳐 먹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민우는 현재도 부친, 모친과 함께 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민우는 "내 인생 0순위가 가족이다 보니까 안 되겠더라"며 "가족을 다시 잘 지켜보자 건강하게 지켜보자고 생각했다"라고 강조했다.
이민우의 누나 또한 "민우는 가족, 신화에 제일 약하다"며 "그 지인은 민우에게 가장 중요한 신화 활동과 가족으로 협박했는데 정말 괴물 같았다"고 밝혔다. 이에 은지원은 "저런 사기꾼이 제일 악독하다"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