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 오전 매우 강한 비...호우특보 발효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3 07: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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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국 특보 발효현황 (사진, 기상청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3일) 오전(09~12시)까지 서울·인천·경기서부에, 오후(15~18시)까지 경기동부에 20~70mm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많은 곳은 120mm 이상으로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오전(09~12시)까지 수도권에는 시간당 30~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서울.인천.경기북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대부분 비가 그치면서 기온이 더욱 올라 폭염특보가 확대되거나 강화도리 전망이다. 오늘 하루 수도권은 서울 26~31도, 경기 25~32도, 인천 25~30도가량으로 예상된다.

오늘 오전 6시 40분부로 여주, 이천에는 호우경보가, 양평, 광주, 화성, 용인, 하남, 수원에는 호우주의보가, 양평, 여주, 안성, 이천, 용인, 평택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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