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8일 전국 자외선지수 현황 (사진, 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28일) 아침(09시)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새벽 3시부로 서울, 경기도, 인천(옹진군 제외)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자제하도록 한다. 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영유아,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은 수시로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아침 출근길 기온은 서울·경기·인천 26도로 출발해 낮최고기온은 서울과 경기 33도, 인천은 32도가량으로 예상된다.
이날 자외선지수는 서울 ‘높음’, 인천 ‘매우높음’ 등 수도권 전 지역에서 ‘높음’ 단계 이상의 수준을 보이고 있어 햇볕에 노출 시 1~2시간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낮 10시~3시까지 외출을 피하고 실내나 그늘에 머무르도록 하며 외출 시에는 긴 소매, 모자, 선글라스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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