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일 전국 자외선지수 현황 (사진, 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15일)은 오전(09~12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서울, 경기동부에 한때 5~2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늘 밤(21~24시)부터 내일(16일) 아침(06~09시) 사이에도 서울에는 5mm 내외, 경기동부에는 5~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경기북동부 일부에는 6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 내리는 소나기는 대기가 더욱 불안정해지며 곳에 따라 시간당 30mm 내외로 강하게 내리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 출근길 서울과 경기 23도, 인천 22도로 출발해 낮 기온은 서울과 경기 30도, 인천 28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자외선지수는 서울 ‘높음’, 인천 ‘매우높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고 있어 특히 햇볕이 강한 낮 10시~3시까지는 실내나 그늘에 머무르도록 권장된다. 외출 시에는 긴 소매,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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