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지하철4호선 삼각지역 시위에 시민들 출근길 큰불편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2 08: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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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전장연 회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장연 페이스북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2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시위로 시민들이 출근길 큰 불편을 겪었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서울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1-1 승강장에서 양방향으이른바 이동권 시위를 진행했다.

  

 전동차 운행이 차질을 빚으면서 후속 전동차들은 역에서 10~20분 가량 멈춰섰다가 다음 역으로 진행한 뒤 멈춰서는 일을 반복했다. 4호선 전 구간에서 연쇄적으로 전동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이로인해 시민들은 서울지하철 파업으로 출퇴근대란을 경험한 데 이어 다시 출근이 늦는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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