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엽기떡볶이,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아동 실종 예방 캠페인 전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4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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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엽기떡볶이는 오는 5월 25일 '세계 실종 아동의 날'을 맞아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지문 등 사전등록제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실종 시,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귀가를 돕는 ‘지문 등 사전등록’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해당 제도는 지문, 사진, 보호자 인적 사항 등을 경찰청 정보 시스템에 등록해놓고, 등록 자료를 이용해 실종자를 신속하게 발견하는 제도다. 

 

캠페인은 5월 31일까지 약 10일간 진행되며, 동대문엽기떡볶이 및 경기북부경찰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지문 등 사전등록을 신청한 후, 안내된 퀴즈 이벤트의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는 포돌이·포순이 인형과 함께 동대문엽기떡볶이 14,000원 쿠폰이 증정된다.

 

동대문엽기떡볶이 관계자는 “오랜 기간 고객과 함께 성장해 온 브랜드로서, 공공 캠페인 참여에 앞장설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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