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소방재난본부 로고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직원인 30대 A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8일 새벽 1시 37분경 경기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직원인 30대 A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불은 공장 내부 자동 소화장치가 작동하면서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위험물 배합 작업 중 유증기와 정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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