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전국 영하권 추위...서울 아침 기온 -7도 .. 수도권·호남·제주 미세먼지농도 일시적 '나쁨'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4 0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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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우성아파트 사거리 사진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4일인 수요일은 전국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다.


기상청은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내륙과 경북내륙 아침 기온은 -10도, 그 밖의 지역은 -5도 내외로 낮아지겠다.충남서해안과 전북서해안에는 아침 9시까지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가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춘천 –13도, 인천 -6도, 수원 -9도, 강릉 -3도, 청주 -7도, 대전 -5도, 전주 -4도, 광주 -4도, 대구 -4도, 부산 -2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춘천 2도, 인천 0도, 수원 1도, 강릉 6도, 청주 2도, 대전 5도, 전주 5도, 광주 7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1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보통~좋음' 수준이다. 다만 수도권은 오전에, 호남과 제주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50m, 남해 0.5~2.0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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