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천원의 행복 Ⅰ신한음악상과 함께하는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세종문화회관이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천원의 행복'‘행복 동행석’을 운영한다.
세종문화회관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천원의 행복'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클래식과 국악 장르로 구성해 총 6회 동안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진행한다.
'천원의 행복'은 누구나 쉽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다.오는 8월부터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과 연계해 문화 예술 소외 계층의 공연관람을 적극 돕는 '행복 동행석'을 시행한다.
문화예술 소외계층은 노인복지단체 지원자, 장애인 지원자,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단체 소속인 등으로 평소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대상에게 우선 관람기회를 제공한다.8월16일~19일까지는 '에스 클래식 위크'로 K 클래식 유망주들이 출연해 무대를 펼친다.
'에스 클래식 위크'는 신한은행이 지난 2009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시작해 온 '신한음악상' 수상자들과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만남이다.
8월30일~ 31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는 '모던 국악 콘서트'는 지난해 풍류대장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민요밴드 밥과 창작 국악 앙상블 동화가 출연해 시와 민요를 기반으로 한 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티켓은 19일~ 2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뒤 추첨을 통해 당첨됐을 경우 좌석을 구매할 수 있다. 당첨 후 잔여석이 생겼을 경우 8월 2일부터 공연 당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공공 공연장의 사회공헌 사업과 기업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의 협업으로 클래식 인재들에게는 공연 무대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양질의 공연을 천원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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