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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지도(사진:부산시설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시설공단이 온라인 재난안전지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공시설물 안전정보와 재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설공단이 공공시설 재난 상황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히기 위해 온라인 재난안전지도를 자체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재난안전지도는 공단이 관리 운영하는 주요 공공시설물의 재난 발생 일시, 위치, 피해내용 및 조치사항 등 각종 이력을 비롯해, 재난 상황에서의 안전 유의 사항과 기후변화로 인한 풍수해 예방 관리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관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메인 상단 우측의 ‘자주 찾는 서비스’에 위치해 있는 ‘재난안전지도’를 클릭하면 전체 지도로 연결되며, 마커 인포 윈도우를 클릭하면 세부 정보 확인 가능하며 관련 정보들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이해성 이사장은 “자연 발생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분께서 공단이 관리하는 주요 시설물을 이용하시면서, 혹시나 모를 자연 재난이 발생해도 당황하지 않고, 유용하게 대처하실 수 있도록 재난안전 지도 제작에 만전을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재작년 9월 개발한 ‘생활안전지도’와 최근 ‘재난안전지도’모두 공단 시민안전실과 경영혁신실의 부서 간 협력으로 자체 전문인력이 해당 프로그램을 전액 비 예산으로 개발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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