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송대상 특별관 최우수상 작품 옷소매붉은 끝동 포스터 (사진:방송통신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대상 수상작을 “무료 다시보기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달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유료방송 시청자들이 ‘2022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수상작’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방송대상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방송대상 특별관’은 ‘2022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대상・최우수상・우수상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도록 구성된 서비스로, 프로그램을 제작한 방송사와 홈초이스,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KT 및 KT 스카이라이프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마련됐다.
이번 ‘방송대상 특별관’은 대상작인 KBS의 다큐멘터리 ‘환경스페셜 –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를 비롯한, 최우수상 수상작인 MBC의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그리고 YTN라디오의 ‘서간도의 별들, 3500’과 울산MBC의 ‘퇴근길 톡톡’, ‘기부 앤 테이크’ 등 라디오 프로그램을 포함한 총 8편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TV 다시보기” 메뉴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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