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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알베르토가 결혼 당시를 회상했다.
16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알베르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가 등장하자 김숙은 국제결혼 17년 차 알베르토가 장모님을 사로잡은 한마디가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한국에 딱 17년 전에 왔는데 오자마자 와이프를 만나고 바로 춘천으로 데리고 갔다"며 "근데 그날 부모님이 나오셨다"고 했다. 이어 "외국인이 나오니까 부모님이 닭갈비를 대접해주셨다"며 "아내가 네 자매라 딸만 넷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알베르토는 "밥 먹다가 장인어른이 '우리 딸이 네명인데 누가 제일 예쁘냐'고 물었다"며 "그래서 어머님이 제일 예쁘다고 했다"고 했다. 이에 놀란 이지혜는 "이건 거의 교과서"라고 감탄했고 알베르토는 "그때부터 결혼이 잘 풀렸다"며 "나중에 교제 중이라 말하고 나서도 장모님은 내 편이셨다"고 했다.
김숙은 "실제로 누가 제일 예뻤냐"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지금은 물론 와이프를 제일 사랑하고 다 예쁜데 막내 처제가 좀 예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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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그런가하면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을 공개했다. 남편 스테판은 독일 명문대 공대와 석사 출신으로 도시생태학을 전공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디서 근무했냐는 질문에 스테판은 "독일 교통부에서 근무했다"며 "환경 및 자연보호, 공공장소의 생태 건축에 관한 일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때 서장훈은 김구라를 향해 "김구라가 김혜선 남편을 좋아한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김구라는 "내 롤모델이다"며 "김혜선 남편이 동화적인 사람이다"고 했다. 이어 "아주 곰돌이 푸 같고 아내만 보고 있고 너무 보기 좋다"고 했다.
그러자 김혜선은 "사실 제가 봤을 때 남편 체형도 김구라 씨랑 비슷하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샘 하고 비슷하지 뭘 나하고 비슷하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김혜선은 남편에 대해 "이렇게 따뜻하면서 여유 있는 사람은 처음 만났던 거 같다"며 "많은 연애를 해봤지만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신이 든 건 남편이 처음"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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