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연치료 포스터 (사진:인천광역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광역시가 소득·재산에 관계없이 금연에 도전하고자 하는 흡연자 누구에게나 금연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광역시는 금연치료를 희망하는 저소득층 흡연자를 위해 병·의원 금연치료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저소득층 금연치료비 지원’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20% 이하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치료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차수별 8주에서 12주 기간 동안 주 6회 이내의 진료·상담비용은 물론 금연치료제 비용 전액 지원과 금연보조제 구입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시는 2022년 상반기 참여자 1075명의 금연치료비용을 지원했다.
7월말 현재 인천시 금연치료 의료기관은 404개소가 있으며, 금연치료 의료기관 현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김석철 건강보건국장은 “용기 내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분들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꼭 금연성공의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흡연자의 금연지원, 비흡연자 보호를 위한 금연환경 조성과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금연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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