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구, 북구 지역에 대한 2022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외식업’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소비자산업평가는 국내 외식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존 이용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외식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별, 음식 부문별 우수 업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한다.
부산 해운대구, 수영, 북구 지역에 대한 평가 결과에 따르면 해운대구에서는 게 요리 부문-대게마루', '곱창/막창/양 부문-해운대정가네양곱창', '국밥 부문-할매집'이 선정됐다.
또 '냉면 부문-황포냉면 해운대점', '덮밥 부문-기요항', '생선요리 부문-바담코다리 재송점', '이탈리아 음식 부문-해운대씨엘로', '족발/보쌈 부문-해운대 평안도족발', '초밥 부문-김철수 스시선수', '해장국 부문-제주은희네해장국 부산본점'이 우수업체로 뽑혔다.
수영구에서는 '돼지고기구이 부문-유명갈매기', '소고기구이 부문-문가네정육식당 광안점', '중식당 부문-예옌', '칼국수 부문-남천용이칼국수, 배가왕', '퓨전음식 부문-베지나랑', '해물 부문-기장대게할인마트'가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북구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된 곳은 '곱창/막창/양 부문-곱창고 덕천점', '국수 부문-명가밀면', '소고기구이 부문-꽃뜰한우', '추어탕 부문-가남추어탕' 등이다.
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외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외식 업체의 노고를 치하하는 발표”라며 이번 발표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매년 소비자들에게 보다 유익한 외식 관련 전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해당 평가를 진행하기 위해 앞서 지난 4월~6월 중 포털사이트 등의 리뷰 수를 기반으로 전국 60만9749개 음식점에 대해 사전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후 부산지역에서 4만925개 업체 중 상위 평가를 받은 20.90%가 우수업체 후보자로 선정됐으며, 이 업체들을 대상으로 차수별 평가 일정에 따라 실제 이용 소비자들의 리뷰 평가를 바탕으로 평가 기준에 따라 최종 우수업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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