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구호 종합훈련에서 이재민 쉘터 전개 방법을 숙달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가 법정 구호 지원기관으로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도심 속 재난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재난구호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최근 진행된 훈련은 적십자봉사원, 재난심리활동가 및 적십자사 서울지사 직원 총 57명이 참가했으며, 전기차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 상황을 배경으로 진행되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이번 훈련으로 전방위적 재난대응상황을 사전에 체험해 봄으로써 현재의 재난구호 시스템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지역사회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한다는 설명이다.
훈련에 참가한 구호요원들은 △급식차량 운용 실습, △이재민 쉘터 설치 및 운영 실습, △재난심리 모의 상담 실습, △심폐소생술(CPR) 및 화상 등의 응급처치 실습, △긴급구호세트·비상식량세트 운용 숙달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선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전기차 화재, 공동 주택 화재 등 기존과는 다른 양상의 재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역량을 배양하는데 이 훈련의 목적이 있다”며, “기후변화와 도시화 등으로 점점 대형화, 복합화되는 재난들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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