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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빽다방)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빽다방이 쌀쌀한 가을 시즌에 맞춰 따뜻하게 속을 채워줄 전통차 2종(대추차, 쌍화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그간 전통 음료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출시된 것으로, 한국 전통성이 돋보이는 쌍화차와 대추차를 빽다방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전통차 고유의 진한 풍미는 강조하되 약재 향은 과하지 않게 조절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빽다방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전통차는 국내산 한방 재료와 빽다방만의 노하우를 반영해 진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풍미를 완성했다”라며,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맞춰 출시한 대추차, 쌍화차와 함께 건강한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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