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스터디카페 통건물 운영...꼬마빌딩 리모델링 후 입점 전략 가속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7 1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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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ㆍ워크스페이스 브랜드 작심은 꼬마빌딩을 리모델링하여 입점하는 전략으로 통건물에 스터디카페를 오픈하고 있다.

작심은 홍대, 한남동 등 지역의 꼬마빌딩에 작심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콘셉트의 디자인으로 건물 외부와 내부 전체를 리모델링하여 스터디카페를 오픈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심의 신규 오픈하는 꼬마빌딩 통건물 매장은 스터디카페와 워크스페이스(공유오피스) 공간이 결합된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작심 관계자는 “우리는 올해초부터 작심 스터디카페 공간의 프리미엄을 전격적으로 강화했다.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가 결합된 프리미엄 모델 ‘더작심’을 론칭 했으며 상반기에 ‘더작심’매장을 8개 오픈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스터디카페 창업 모델로 론칭한 ‘더작심’은 고퀄리티의 하이엔드급 컨디션으로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공유오피스 공간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재택근무자, 1인기업인, 프리랜서 등이 효율적인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소비자 맞춤의 다채로운 편의사항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작심은 꼬마빌딩 입점, 공유오피스 공간을 강화하는 프리미엄 전략을 전개하며 공유오피스의 라운지 브랜드인 패스트파이브의 파이브스팟, 스파크플러스의 스플라운지, 위워크, 집무실 등과 경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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