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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마포지구협의회가 마포구청에 치약계층 지원 희망풍차 물품을 전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마포구 취약계층 233세대에 영양밥 세트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마포구 취약계층에 희망풍차 지원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청에서 진행된 나눔 활동에는 적십자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행정기관의 추천으로 선정된 취약계층 233세대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삼성의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건대추칩, △건곤드레나물, △건표고버섯, △잡곡, △조미김 등 영양밥 세트로 구성됐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결연사업’은 적십자봉사원이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정기적으로 후원물품 전달과 정서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김은옥 적십자봉사회 마포지구협의회장은 “마포구청의 도움으로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가을 정취 가득한 나눔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적십자봉사원들을 동네 곳곳이 살피며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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