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표단 기념 촬영 (조지아, 쿠타이시) : 왼쪽부터 석연우, 임서윤, 문지욱, 최상욱, 이영기, 박윤수 번역관 모습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조지아 쿠타이시에서 총 9일 간 개최된 제15회 국제 천문 및 천체물리 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5명 전원이 입상했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세계 45개국 233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친 이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석연우 학생이 금메달, 임서윤, 최상욱 학생이 은메달, 이영기 학생이 동메달, 문지욱 학생이 장려상을 획득하여 국가 종합 10위를 달성했다.
특히, 이영기학생은 작년 대회 동메달에 이어, 올해도 동메달을 획득하여 2년 연속 메달 획득의 쾌거를 이뤘다.
대회는 나흘에 걸쳐, 이론 50%, 관측 25%, 자료 분석 25%로 진행·평가됐다.
이론 문제는 천체물리 기본개념, 시간·좌표, 행성·항성계, 우주론, 우주기술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출제되며, 올해는 우주팽창을 고려한 은하간 여행 등 13문제가 출제됐다.
주간관측은 성도에서 삭제 또는 추가된 별 표시 문제 등 5문제, 야간관측은 망원경의 시야각과 초점거리 결정 등 2문제가 출제됐다.
또한 자료 분석은 외부은하의 중성자성 쌍성계 병합사건에서 방출된 중력파 관측 자료로부터 계의 파라미터 계산 등 2문제가 출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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