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 체험존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市 연고 구단인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2024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키움히어로즈 vs 한화 이글스)가 열리는 9월 24일, 다자녀 가족의 스포츠 경기 관람 지원을 위한 ‘서울 마이 소울 데이’를 진행한다.
서울시가 연고 구단인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열리는 24일 다자녀 가족 400명을 무료 초청하는 '서울 마이 소울 데이'를 진행한다고 24일밝혔다.
이날 경기는 키움히어로즈 대 한화 이글스의 경기로 저녁 6시30분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시는 서울 거주 다자녀 가족 400명을 무료 초청하고 경기 관람을 위해 구장을 찾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퀴즈 이벤트와 그라운드 체험, 포토부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과 함께 서울시민의 날(10월28일)을 기념하기 위해 경기 할인, 무료 초청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다자녀 가족을 위해 '유아 동반 가족석 운영', '어린이 동반가족 우선 입장제' 등 스포츠 관람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김영환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다자녀 가족이 편안하고 즐겁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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