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쪽)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이 청렴·윤리 카페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커피를 나누어 주고 있다. (사진=가스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가스안전공사가 기관장 및 상임감사가 함께하는 '청렴·윤리 카페' 행사를 마련했다.
가스안전공사가 10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본사 1층 카페에서 ‘청렴·윤리문화의 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렴·윤리 카페’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관장과 상임감사가 점심 시간에 직원들에게 직접 청렴 커피를 전달하며, 청렴 경영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공사 내부 신고채널인 K-휘슬 QR코드가 포함된 청렴 컵홀더를 활용하여 신고제도 홍보 및 모의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의 자율적인 신고 참여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였다.
임찬기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는 “청렴의 시작은 내부 신고로부터 시작된다”며 “내부 신고채널을 적극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투명하고 청렴한 업무 수행이 곧 가스안전의 기본”이라며, “청렴문화가 조직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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