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막힘 전문 ‘클린앤환경’, 기술력 향상 위한 기술교육 강화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5 10:23:18
  • -
  • +
  • 인쇄

 

하수구 및 싱크대 이물질 제거 전문 업체인 ‘클린앤환경’이 기술자들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다.

‘클린앤환경’은 타업체에서 실패하는 건들도 해결할 수 있도록 배관막힘, 역류, 누수, 슬러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자들의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최근 다른 업체에 하수구 막힘, 싱크대 막힘 등을 의뢰했다가 작업 중 스프링에 배관에 박힌 채 통수실패를 하고 포기하는 사례 등 타업체 실패 건에 대한 해결을 요청하는 오더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에 보다 전문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클린앤환경은 각종 막힘, 하수구 뚫음 등 배관 케어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가기관 이수증을 받은 본사 소속 배관전문가가 출동하여 전문 내시경 및 미국 리지드 사의 고급장비를 사용해 근본적인 원인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24시간 이내에 긴급 방문하여 타업체 실패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후 A/S보장제도로 1년간 A/S 무상보증 고객 안심케어 시스템도 마련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진수 기자 이진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