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격려용품 전달현장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북항 재개발 현장 태풍 등 이상기후를 대비해 특별 안전점검을 펼쳤다.
부산항만공사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 4개소를 대상으로 태풍 등 이상기후에 대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점검단은 태풍 등 기후재난에 대비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으며, 현장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건강음료와 간이 선풍기 등 격려 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업장별 비상대피계획 수립 여부 ▲위험성평가 이행 상태 ▲재해예방 기술지도 이행 상황 등으로, 세부 항목까지 철저히 확인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드러난 미비점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지적사항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유사 문제의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송훈 항만재생사업단장은 “이상기후에 따른 피해가 빈번해지는 만큼 작은 위험 요소라도 사전에 점검하고 즉시 조치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점검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