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초등학교 신축공사장서 60대 작업자 추락...경찰· 노동당국, 사고 경위 파악 및 안전관리 여부 등 조사중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9 1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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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로고(사진=고용노동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광주 한 초등학교 신축공사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사고 경위 파악과 함께 안전관리 여부 등 조사에 나섰다.

지난 14일 북구 용두동 한 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60대 A씨가 2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틀만에 결국 사망했다.

경찰과 노동 당국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공사장 내 안전관리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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