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문화재 만들기 프로그램 홍보물 (사진: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교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28일 여름방학을 맞아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체험교육 ‘내 손으로 내가 만드는 해양문화재’에 참여할 어린이 400명을 이날 오전 10시~ 8월 4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 손으로 내가 만드는 해양문화재’는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를 위해 ▲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 보물선인 신안선을 나무 모형으로 조립하는 ‘신안선 만들기’, ▲ 꿀과 참기름을 담았던 고려청자 ‘매병’의 버드나무·모란 문양을 색칠해 보는 ‘매병 만들기’등 2종을 어린이가 집에서 동영상을 보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들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누리집에서 7월 28일 10시부터 8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여가 확정된 신청자들은 체험교구 2종을 모두 배송비를 포함해 무료로 수령해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누리집과 유튜브에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서 직접 해양문화재를 만들어볼 수 있다.
이외에도 집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탐험배와 탐험대를 만들 수 있는 교육용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 또한 제공한다.
재활용품을 활용한 만들기를 완료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후기를 남기면 선착순 200명에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캐릭터로 제작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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