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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왼쪽)과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오른쪽)이 4월 3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대한적십자사가 예금보험공사와 사회공헌을 위해 협력한다.
대한적십자사가 지난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예금보험공사와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 ▲재난 이재민 지원 등 재난구호 사업, ▲금융소외계층 경제금융교육 활성화 사업, ▲사랑의 헌혈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지난달 21일 발생한 대형 산불 이재민 지원 및 피해지역 복구 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최근 발생한 경남·경북 일대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해를 수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난구호, 소외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기대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재난구호의 핵심은 빠른 지원에 있기에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기부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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