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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서울콘x월드케이팝 페스티벌&카운트다운 모습 (사진=서울경제진흥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경제진흥원이 ‘2024 서울콘’의 국내 홍보대사와 ‘서울콘X월드케이팝페스티벌-카운트다운’ 헤드라이너, 메인 키비주얼 연출 담당 아티스트를 공개하며 이번 행사의 개막을 알렸다
서울경제진흥원이 13일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4 서울콘’ 홍보대사와 ‘서울콘×월드케이팝페스티벌-카운트다운’ 공연에 나설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홍보대사로는 유튜버 ‘도티’와 ‘옐언니’가 선정됐다. 도티와 옐언니는 행사에 앞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고 현장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서울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경제진흥원에 따르면 도티는 건전한 콘텐츠로 인기가 많은 1세대 게임 부문 인플루언서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지난해 연말에는 ‘도티와 영원의 탑’이라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개봉했다. 옐언니는 전 세계 간식 먹방이나 상황극 콘텐츠로 자신의 채널을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시켜 교구, 장난감 등으로 상품화해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서울경제진흥원은 설명했다.
올해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는 ‘서울콘×월드케이팝 페스티벌-카운트다운’에는 지코와 다이나믹 듀오가 나선다. 지난해에는 박재범과 에이핑크가 참여해 1분 만에 4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나머지 출연진은 서울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콘은 서울의 뷰티, 패션, K-팝을 주제로 다음 달 28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박람회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3500여 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할 예정이다. 17개 세션, 2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2024 서울콘은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하는 글로벌 축제가 될 것"이라며 "이들의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이를 통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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