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젊은 건축가상 김효영 건축사무소 (사진:문화체육관광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2022년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로 김효영 건축사사무소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카인드 건축사사무소를 공동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한국여성건축가협회와 함께 ‘2022년 젊은 건축가상’의 수상자로 ‘김효영 건축사사무소’,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카인드 건축사사무소’ 등, 3개 팀, 5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41개 팀이 지원한 이번 공모에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심사위원회는 건축가로서의 잠재적 역량과 사회적 역할, 참신한 개념 및 작품의 완성도, 문제의식과 독창적인 해결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문체부는 2008년부터 우수한 신진 건축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젊은 건축가상’을 시상해 왔다. ‘젊은 건축가’로 선정된 건축가에게는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작품 전시회 개최, 작품집 발간, 국내외 건축 행사 참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시상식은 11월 8일, ‘2022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개최되며, 이날 수상자들의 작품 전시회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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