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카페·공유오피스 작심이 공간효율 극대화를 위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작심은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 ‘더작심’을 론칭하며 스터디카페의 인테리어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진화시켰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더작심’은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과 동일한 퀄리티의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또한, 공간 효율을 극대화하여 스터디존, 워크존, 카페존 등 공간 사용 목적에 맞는 다양한 공간을 제공한다.
작심 관계자는 “독서실로 시작해 스터디카페로 진화됐으며 ‘더작심’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또 한 번 진화됐다”며 “‘더작심’은 기존 스터디카페에 공유오피스 공간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작심은 스터디카페, 독서실 브랜드로 국내 5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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