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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일 밤 서울 한남동의 한 커피숍 테라스의 외벽이 무너졌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밤 중 서울 한남동의 한 커피숍 테라스의 외벽이 무너져 직원·주민 2명이 대피했다.
지난 9일 오후 9시 15분경 서울 용산구 한남동주민센터 앞 6층 건물의 1층에 있는 커피숍 테라스의 오른쪽 외벽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커피숍 직원 1명과 해당 건물 5층에 거주하던 주민 1명이 대피했다. 다행히 당시 커피숍 영업이 끝난 뒤여서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추가 붕괴 가능성에 대비해 인근 도로 가로등 전선을 제거했다. 또한, 무너진 건물 잔해를 옮긴 뒤 건물 앞 인근 보행도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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