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양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해양환경공단 방제기획처 정솔이 사원이 ‘2025년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에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7일 ‘2025년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에서 방제기획처 정솔이 사원이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재정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는 ▲청년인턴 ▲블라인드·직무능력 중심 채용 ▲고졸 채용 ▲지역인재 채용 ▲장애인 채용 5개 분야로 진행됐다.
정솔이 사원은 장애인 채용 분야에서 차별 없이 직무중심으로 진행된 공단의 채용 절차를 통과한 사례에 대한 수기를 공모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강용석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공분야에서의 장애인 일자리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형평적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20년부터 장애인 제한 전형으로 체험형 청년인턴을 채용해 공공 분야에서의 행정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단 근무경력 채용 가점 부여 ▲다양한 인턴 제도 운영 ▲인턴 취업 활동 지원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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