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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소재 산업화전략 포럼 현장 (사진:국립산림과학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립산림과학원이 이번 산업화 전략 포럼에서 친환경 생산 전략제품인 바이오 플라스틱과 바이오 폴리머 기반 플랫폼 소재와 응용기술을 소개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 7일 나노셀룰로오스 산업화 전략 포럼,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친환경 소재 산업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나노셀룰로오스 연구 및 응용제품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학계와 다수의 기업에서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친환경 소재 산업별 응용 전략’을 주제로 나노셀룰로오스 등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할 친환경 나노소재의 최신 기술과 산업화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포럼 1부에서는 차세대 친환경 신소재인 나노셀룰로오스의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현황과 활용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친환경 생산 전략제품인 바이오 플라스틱과 바이오 폴리머 기반 플랫폼 소재와 응용기술이 소개되었다.
2부에서는 나노셀룰로오스를 화학적으로 개질하여 이차전지 분리막 및 태양광 물 증발 소재 적용 기술 등이 소개되었으며 이외에도 나노셀룰로오스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 및 저탄소 소재부품 산업화 지원 현황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줄지어 진행됐다.
한편 박현 원장은 “환경친화적인 소비에 대한 의식과 책임감, 즉‘착한소비’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라며“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첨단소재인 나노셀룰로오스의 다양한 활용과 융복합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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