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파격적인 복귀작 눈길...아찔한 탱고에 스킨십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2 1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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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이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예지가 tvN드라마 '이브'로 복귀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이브' 1회에서는 이라엘(서예지 분)의 파격적인 노출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업 LY의 최고 경영자인 강윤겸(박병은 분)은 누적 수출액 1100억불 달성 기념 축사를 하던 도중 내연녀 찌라시가 터지며 순식간에 세간의 이목을 받게 됐지만 해명없이 행사장을 떠났다.

강윤겸이 스캔들에 휩싸이자 아내인 한소라(유선)은 분노에 떨었고, 한소라의 아버지인 한판로(전국환)도 이 스캔들을 듣고 분노를 드러냈다.

이라엘은 강윤겸을 유혹하기 위해 딸이 다니는 유치원 자선행사에서 탱고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강윤겸의 옆을 지나가며 차고 있던 팔찌를 흘렸다. 또 강윤겸의 손 위에 자신의 손을 포개며 유혹했다. 

 

▲(사진, tvN '이브' 캡처)

강윤겸은 딸의 유치원 자선 파티에서 이라엘이 탱고를 추는 모습에 반했고, 강윤겸은 이라엘이 일부러 자신쪽으로 떨어뜨린 머리핀을 줍고 건네주기 위해 그녀의 뒤를 따라갔다. 이후 두 사람은 파격적인 노출신을 선보였다.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4.4%,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3%, 최고 3.8%를 기록, 전국 기준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순항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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