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공인중개사를 사칭하는 등 불법 중개행위가 7건 적발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동산의 신'으로 불리며 전문가 행세를 한 A씨를 공인중개사 사칭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모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을 '공인중개사 10기'라고 소개 A씨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없는 중개 보조원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시는 6월부터 두 달간 인터넷 벼룩시장, 유튜브 등 온라인상 중개보조원의 불법 중개행위를 수사해 총 7건을 추가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격증이 없는 중개보조원과 계약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회피할 수 있다”며 “실제 공인중개사인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옥현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은 "공인중개사 사칭 등 무자격자의 중개행위뿐만 아니라 서민들을 울리는 전세 사기를 양산하는 불법 중개업자도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인중개사법 제49조에 따라 공인중개사가 아니면서 공인중개사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할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