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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내린 폭우로 축대가 무너진 동작구 극동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폈다.(사진, 서울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지난 8일 내린 폭우로 서울 지역 곳곳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동작구의 한 아파트 축대 붕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살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날부터 밤새 시청에서 호우 피해 상황을 살핀 후 이날 오전 8시 10분경 동작구 극동아파트 축대 붕괴 현장을 방문했다.
전날 오후 10시 5분경 폭우로 인해 해당 아파트 인근 산에서 산사태가 일어나면서 축대가 무너진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극동아파트 105동과 107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사당2동주민센터와 사당종합체육센터, 동작중학교로 대피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 시장은 이날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했다.
한 주민은 “전기와 수도가 문제”라며 빠른 처리를 부탁했고 또 다른 주민은 “물도 못 마시는데 생수라도 마시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오 시장은 복구 담당자들에게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어설프게 작업하지 말고 차근차근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 시장은 전날 밤 사고 현장을 방문하려 했으나 별다른 인명피해가 없고 길이 막혀 대신 이수역 침수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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