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협중앙회 전경 (사진:신협중앙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신협중앙회가 업무처리 자동화 소프트웨 ‘RPA’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여 업무 프로세스 효율을 높인다.
신협중앙회가 신협 디지털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로봇프로세스자동화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RPA는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한 디지털 신기술로 단순·반복 업무를 대체해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이고 일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다. 또한 임직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및 워라벨 보장, 업무 창의성 증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협은 우선 9개 과제에서 RPA를 시범 도입했다. 향후 전국 873개 회원 조합까지 업무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협중앙회 이상윤 디지털전략본부장은 “이번 사업의 최종목표는 전국 회원조합의 업무를 RPA로 전환하는 것이다”라며 “신협 RPA의 조기 정착과 신규 과제 발굴을 통해 신협형 업무 자동화 모델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협은 성공적인 디지털 금융 전환을 위해, ‘신협 RPA’ 도입에 이어 기업 고객의 전자금융 편리성 향상을 위한‘기업 전자금융 채널 사업’ 시행을 앞두고 있는 등 상호금융권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