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뽕-지파운데이션, 1억 1,000만 원 상당 의류 및 잡화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 실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2 1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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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파운데이션)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미니뽕이 여성의류 및 잡화 4,609개 기부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미니뽕이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를 통해 1억 1,00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잡화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니뽕이 기부한 제품은 4,609개의 여성 의류 및 잡화이며, 이는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는 자원 재순환, 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판매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사회적 공동 이익을 추구하여 소비가 나눔이 되는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미니뽕 김진우 대표는 “미니뽕의 의류를 통해 나눔가게를 지원하고, 그 수익금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쓰일 수 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 고객님들께 받은 관심과 사랑을 사회에 돌려줄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염혜란 팀장은 “나눔가게의 주요 인기 품목이 여성 의류인 만큼, 이번 기부로 더욱 많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며,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며 나눔가게의 취지를 더욱 빛내주신 미니뽕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도움을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구별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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