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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현장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3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1시간만에 큰불길이 잡혔다.이 불로 집 안에 있던 40대 여성이 화상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10대 남성 2명은 비교적 가벼운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9일 오전 8시 19분경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3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40대 여성이 화상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10대 남성 2명은 비교적 가벼운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집 안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60여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전 9시 36분경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난 건물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건축연면적 255㎡ 규모 3층 주택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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