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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기업의 사회적 책무 실현을 통해 ESG경영에 앞장설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은 4일 우리 쌀 소비 촉진 활동을 통해 국내 농가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자립을 돕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여 ESG경영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우선 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사회적기업 인증 업체(중증장애인 생상품 업체)으로부터 8t(톤)의 우리 쌀을 구매해 퇴직연금 가입 고객사에 제공한다. 이는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지원 활동의 일환이다.
또 퇴직연금 디톨트옵션을 지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우리 쌀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시행할 계획이다.
이남곤 미래에셋증권 연금부문 대표는 “미래에셋증권은 과학기술인연금,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위탁운용 사업자로 연금의 제도 발전에 공헌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사회적기업과 강소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수수료를 50% 할인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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