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에스피코리아(GSP KOREA)가 ‘프리미엄 개인보호장비류 브랜드 ’내셔널피피이(NATIONAL PPE) 안전화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에스피코리아는 내년 초 내셔널피피이 안전화 4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규 출시되는 안전화는 모델명 T-20N, A-14, A-16 및 클린룸 제전화인 단화 C-20 등 총 4종이다.
특히 최근 특허 출원한 와이덴(WIDE-DENⓇ) 기술과 아이언커브(IRONCURVEⓇ), 토윙테크(TOEWING TECHⓇ) 등 특허 기술 8개 신규 안전화에 적용됐다.
이 중 와이덴(WIDE-DENⓇ)은 안전화 내부 공간을 4mm 이상 확장시켜 발을 조금 더 자유롭게 해주고, 안전화 내부에 삽입되어 있는 토캡으로 인해 통증이 발생되고 착용감이 저하되는 현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내셔널피피이의 주력 모델인 6인치 중단화 T-20과 4인치 단화 S-10 모델은 철도 관련 공기업 품평회에서 기존 안전화와의 차별성을 인정받아 안전화 브랜드 제품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지에스피코리아 관계자는 “내셔널피피이 안전화 기술 특허가 작년 말 완전히 마무리 되어 올해부터는 공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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