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에어컨 자료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기초 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중 국가 바우처 지급 대상(9,794가구) 및 시설 수급자(208가구)를 제외한 취약계층 1만 8759가구에게 전기 요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15일 오후 2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과 울산형 에너지 이용권(바우처) 전기 요금 지원 사업의 위・수탁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 사업은 ‘냉·난방기 지원 사업’ 과 연계해 추·더위 고통 없는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난방비 전기 요금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냉·난방기 지원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냉방기 및 난방용품을 지원에 나섰으며 올해는 지원된 냉·난방기 사용에 따른 전기 요금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울산형 에너지 이용권(바우처) 전기 요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 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2만 8,761가구 중 국가 바우처 지급대상(9,794가구) 및 시설 수급자(208가구)를 제외한 1만 8759가구이다.
총 사업비는 15억 원이며 가구 당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6만 3000원, 2인 가구 7만 3000원, 3인 가구 8만 3000원, 4인 가구 이상 9만 3000원 등으로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지급 신청은 오는 6월 13일부터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가능하며 접수 순서에 따라 7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에너지 이용권(바우처) 전기 요금 지원을 통해 에너지 비용 부담으로 추・더위로부터 고통받아오던 에너지 소외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