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찰 로고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전남 화순의 한 미곡처리장에서 기계 수리 작업을 하던 직원이 기계에 끼여 사망했다.
12일 전남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 11분경 화순군 화순읍 한 미곡처리장에서 고장 난 쌀 포장기계를 수리하던 직원 A씨의 신체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수리 과정에서 발생한 기계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업주 등의 과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