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청년정책 “온청센 청년 서포터즈 2기” 해단식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12-04 12:20:20
  • -
  • +
  • 인쇄
개인 SNS에 공유하는 등 총 605건의 온라인 홍보 활동

 

▲ 개인 SNS에 공유하는 등 총 605건의 온라인 홍보 활동 (사진 : 한국고용정보원)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이 8개월간 청년고용정책에 관심 있는 50명을 선발해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했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지난 1일 15시 비앤디파트너스 강당(서울 용산구 서울역점)에서 온라인 청년센터 청년 서포터즈 2기 해단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온라인 청년센터는 지난 3월 전국의 대학생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에 관심 있는 50명을 선발해 4월부터 11월까지(8개월)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했다.

이들은 온라인 청년센터에서 제공하는 청년 공간 정보, 청년 지원 사업, 청년고용정책, 위클리 NCS 등을 개인 SNS에 공유하는 등 총 605건의 온라인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서포터즈와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현장감 있는 의견을 수렴하여, 온라인 청년센터 홈페이지 내 롤링 배너 구축과 SNS 채널 퀵 메뉴를 추가해 접근성을 강화했고, 청년정책 외 취업·구직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 요청에 따라 취업 지원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해단식에서 온라인 청년센터 청년정책 및 콘텐츠 홍보를 우수하게 수행한 6명을 선정하여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나영돈 원장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를 통해 정책의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라며, “온라인청년센터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청년고용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