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소방재난본부,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의 판매 수익금 기부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3-28 11: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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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권혁민 소방재난본부장, (좌)허준 한강성심병원장 겸 한림화상재단 이사장 (사진=서울시소방재난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서울시소방재난본부가 2025년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로 모인 8천만 원을 ‘저소득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에 전액 기부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의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등 8천600만원을 저소득층 화상 치료비로 사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는 13명의 현직 소방관과 오중석·배강우 사진작가의 참여로 2025년 몸짱소방관 달력을 만들었다. GS리테일은 제작비와 달력 판매를 지원했다.

본부는 판매 수익금과 GS리테일, LG트윈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을 합해 화상환자 지원 재단인 한림화상재단에 전달했다.

권혁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에 동참해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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