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법인 더보상이 마주협(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과 이주민 노동권 보호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노무법인 더보상은 마주협과 이주민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산업재해 피해 구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무법인 더보상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노동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더보상은 산업재해 상담, 노동법 교육 및 법률적 지원 등 다양한 워크숍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적절한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단순한 법률적 지원을 넘어 봉사활동과 기부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취약 계층인 외국인 노동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주민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단체인 ‘마주협’은 이번 더보상과의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법률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주민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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