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tvN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출연·... 입시학원 스타강사 연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11: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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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프로필 사진(사진: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데니안이 tvN 단막극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마라' 에 출연하여 스타강사로 변신한다.

 

9일 데니안 소속사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는 “데니안이 tvN 오프닝’단막극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마라’에 출연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tvN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는 임신가능성 1%의 남자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분파 임산부의 무사 출산을 위해 남편의 죽음을 숨기면서 펼쳐지는 전대미문 안전 임신프로젝트를 담았다.

데니안은 극에서 영주의 남편이자 입시학원 스타강사 윤찬범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올해 연기 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예정이라는 데니안은 전작품에서 다정한 면모의 스타메이커 역할을 선보인 반면, 이번 작품에서 ‘스타강사’ 로 출연해 전작과 전혀 다른 캐릭터로의 연기 변신을 해낼 전망이다.

한편, 데니안은 최근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데니안은 어딘가에 안주해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연기 시도들을 계속하고 있다”라면서 “작품 조율 기간이 길어져 일정이 늦춰 졌지만 이번 단막극 출연을 스타트로 차기작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단막극 역시 많은 분들이 협력해 제작한 작품인 만큼 많은 관심과 시청부탁드린다”라고 차기작 소식과 함께 이번 단막극 출연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다.

끝으로, 데니안이 출연하는 tvN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는 오는 24일 밤 12시 10분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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